핏투플레이 테니스 아카데미는 트레이너와 코치가 한 회원의 움직임을 함께 보고 함께 고치는 테니스 브랜드입니다. 핏투플레이 시스템을 코트에 접목할 코치와 코트 사업주를 찾습니다.
첫 파일럿 아카데미를 소수로 먼저 모집합니다.
선수는 트레이너와 코치가 코트에서 함께 보기 때문에 무엇이 문제인지 금방 찾고 고칩니다. 동호인은 트레이닝 따로, 레슨 따로 배우고, 비용도 두 곳에 따로 냅니다. 서로 연결되지 않으니 방향이 엇갈립니다.
핏투플레이가 움직임을 개선하고, 아카데미가 코트에서 기술을 가르칩니다. 회원의 움직임 기록을 함께 보며 같은 방향으로 갑니다.
움직임 평가 · 트레이닝 · 데일리 홈 프로그램 · 코치 교육
테니스 레슨 · 표준 워밍업 · 코트 운영
움직임 개선 → 테니스 레슨 → 움직임 공유 → 수정 · 보완 → 기술 향상 → 경기력 향상
공은 보이는데 몸이 늦다면, 재능이 아니라 준비의 문제입니다. 파트너 아카데미는 핏투플레이의 다섯 가지 원칙을 함께 지킵니다.
맨발로 시작합니다. 지면과 발이 먼저입니다.
바닥공사 → 기둥 → 인테리어.
몸이 바뀌는 데 3~6개월이 필요합니다.
몸으로 느끼고 스스로 찾게 합니다.
만든 움직임이 경기에서 나와야 실력입니다.
"핏투플레이 테니스 아카데미 ○○점" 명칭과 브랜드를 함께 씁니다.
레슨 전 표준 워밍업으로 첫 수업부터 다른 레슨이 됩니다.
핏투플레이 온·오프라인 회원을 가까운 코트로 연결합니다.
움직임 · 부상 예방 정기 교육으로 코치 역량을 높입니다.
준비하고 뛰어라.
카카오로 파트너 문의하기첫 파일럿 아카데미를 소수로 먼저 모집합니다. 인증코치 회원 연결은 지역별로 순차 오픈합니다.